청산도....
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하지만 서울에서 가기가 만만치가 않아 맘만 가 있던 곳이었는데
여행사패키지로 다녀오게 되었다
4월의 청산도는 유채가 만발하였다던데 5월의 청산도는 양귀비꽃이 가득하였다
완도항에서 청산도까진 배로 약 1시간
5월은 성수기라 차를 못 가져간다하여 차는 완도항에 세워 둔 채로 배를 탔다
청산도는 걷는코스가 유명하지만 대부분 가장 유명한 서편제길이 있는 1코스만 걷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
청산도 투어버스를 타면 청산도 한바퀴를 두시간여에 걸쳐 돌아볼수 있으니 버스로 돌고 나서 원하는 코스를 더 걸어보면 좋을것 같다
청산도 범바위
느린 섬 청산도..
화장실도 달팽이 모양이다
청산도의 독특한 농경문화인 구들장 논
청산도의 폐교를 개조해 관광객 숙소로 활용하고 있는 느린섬 여행학교
청산도 주민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작가인듯하다...ㅎ
그들이 모여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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